도서출판 마지막 기적은...
언젠가 저는 아주 어릴 때, 해리포터 한 권을 마음에 품고
그 책의 주인공이 된 것처럼, 판타지 세계를 유영하던 때가 있었습니다.
문학은, 사람을 일으키는 힘이 있습니다. 적어도 저는 그렇게 믿고있습니다.
그리고 그 힘을 기적이라고 부릅니다.
도서출판 마지막 기적은, 여러분의 마지막 순간에 빛처럼 다가갈 수 있는,
그런 기적이 될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길 간절히 희망합니다.
그렇기에 누군가의 기적이 될 수 있을만한 문학만을 출판하고자 합니다.
도서출판 마지막 기적은, 그런 문학을 기다립니다.